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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역시 긴글을 못쓰겠고.....-.-;;

소감만 쓰자면...-.-;;


이때만 해도 갱생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라고 생각했는데.....-.-;;
손이 어디로 가는지 보고 나니......-.-;;

전형적인 여자 몸만 찾는 녀석.....-.-;; 이녀석 피가 검은 게 문어나 오징어처럼 여러다리
걸쳤다는걸 암시하는건가....-.-;;;(문어,오징어에게 미안해지는군요...-.-;;)

처음에는 애가 멀쩡했던거 같은데 뭔가 점점 여색에 맛을 들이면서 방탕한 생활을 하는것이
백성들의 기대를 받으며 즉위한 왕이 여색에 빠져 정사를 게을리하는거 같다는 느낌이..-.-;;
(이런 비유를 하는게 마코토 성우가 일본판 장금의 꿈에서 중종이라는군요...OTL)


가장 불쌍한건 코토노하....

특히 저 스샷의 장면이 너무 슬펐는데....

마코토덕에 인생 조지고....요트는 도대체 어디로 흘러가는지 모르겠지만

바다에 투신이나 하지 않을지....-.-;;

원래 얌전하고 조용한 사람들이 가장 무섭죠...화가 나면.....

마코토를 죽인건 역린을 건드린거였으니...

저도 완전히 코토노하처럼 반에서 왕따를 당한건 아니지만..

옆반 애들의 시비로 폭발 한게 이유가 되서 자퇴했으니

코토노하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이건 코토노하의 불변도.....-.-;;;

그 유명한 나이스보트.....-.-;;

엔딩 스탭롤에 나오는 프로듀서 이토 마코토씨는 이거 만들면서 무슨 생각 했을지 궁금...-.-;;


아무튼 결론은....-.-;;

남자는 역시 그걸 조심해야 합니다...-.-;;
Posted by 크악크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