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신문연재 가토 히후미9단 장기필기류일본에서 진무이래 천재라는 프로장기 기사
14살에 프로기사
1000승 달성.기독교인으로 성 실베스트로 교황기사단 훈장을 수여 받음
나가노 코이치 감수 경륜왕
나이젤 만셀의 f1 첼린지
1992년 포뮬러1 CART 우승한 카레이서
아일톤 세나,슈마허와 함깨 본인이 유일하게 아는 카레이서...-.-;;
(그러고보니 아일톤 세나는 슈퍼 모나코에서...)
다케다 노부히로의 슈퍼컵사커,슈퍼리그 사커전일본국가대표 축구 선수 A매치 18경기 1골
베르디가와사키의 황금멤버의 1인
특이하게 파라과이 리그에 진출한 경력도 있음...-.-;;
2001년 은퇴후 축구해설가,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NHK 스페인어 강좌와 드라마에도 고정출연했다고...-.;;;
1986년 일본 올해의 선수상 수상
다케미야 마사키9단의 바둑대장
다테 기미코의 버추얼 테니스
일본 여자 테니스 선수로는 최초로 세계랭킹10위 안에 들어간 선수
테니스 4대대회 여자단식 준결승에 3번 진출했다고 함
테니스 선수인데 일본축구협회 이사라고...-.-;;
라모스의 월드 와이드 사커일본국대의 귀화선수1호
1977년 J리그가 발족하기 전부터 요미우리 클럽에서 뛰었고
89년에 귀화하여 92년 아시안컵에서 일본의 우승에 공헌
94년 월드컵 예선에서 패스미스로 도하의 비극(?)에 결정적 공헌(?)을 했다고 함
(경기를 못봐서...-.-;;)
레리 닉슨의 슈퍼배스피싱
마츠가타 히로키의 슈퍼트롤링
처음엔 레리 닉슨 처럼 프로 낚시꾼인줄 알았는데
배우였음...-.-;; 시대극,야쿠자물에서 주연을 맡았다고
'아가사 크리스티의 명탐정 포와로와 마플'에서도 연기했었고
이 게임 말고 플스3 게임 '용과 같이 켄잔'에서도 연기했음
매직 존슨의 슈퍼슬램덩크
이건 뭐 굳이 농구 잘 보지도 않는 제가 설명할 필요가 있는지..-.-;;
nba최우수 선수에 6번,명예의 전당에 헌액
사쿠라이 쇼이치의 작귀류 마작필승법작귀류라는 마작유파의 시조라고 밖에...
세리자와 노부오의 버디트라이당연히 프로선수인데 위키를 봐도 특별히 대회우승 경력이 없어보입니다...-.-;;
베스트 드레서상 수상경력은 있지만....-.-;;
마사키 시모노 피싱 to 배싱
프로낚시꾼....-.-;;
안드레 애거시 테니스
역시 유명한 미국의 프로테니스 선수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너무 유명해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
(사실은 귀찮아서...-.-;;)
오니즈카 카츠야 슈퍼버추얼 복싱일본의 wba 슈퍼플라이급 전 챔피언 5차방어까지 성공하지만
6차방어전에서 우리나라 선수 이형철에게 패하고
눈에 문제가 있었던걸 털어놓으면서 은퇴했다고 함
수술했지만 시력장애가 있다고...-.-;;
오카모토 아야코와 매치플레이 골프
역시 생략...-.-;; 물론 위에 세리자와 노부오보단 성적이 좋음..
lpga투어에서 비미국인으로는 최초로 우승 했다니..-.-
이토이 시게사토의 배스낚시 넘버원역시 아는분은 다 아시겠지만 이토이 시게사토는
프로낚시꾼이 아니라 카피라이터이자 닌텐도의 마더 시리즈의
제작자입니다..자기도 게임 만들고 싶다고 기획서인지 시나리오를 써서
닌텐도에 쳐들어가서 이것 좀 만들어보라고 했다죠...-.-;;
미야모토 시게루는 보고 좀 깠지만 결국 마더를 만들었고 결국 현재 3탄까지 나왔죠
마더 시리즈 말고 이토이 시게사토가 만든 유일한 게임 같은데 아니면 태클 환영입니
점보 오자키의 홀인원
프로골프 선수로서 본명은 오자키 마사시 라고 합니다.
국내대회는 여러번 우승하고 제자들도 활약하는중인듯...
지미 코너스 프로테니스 투어
160주간 세계테니스 랭킹1위를 지킨 선수라는군요..
저 160주간 이외에도 여러번 1위해서 268주간 1위
지코사커
본명은 아르투르 안투네스 코임브라
소속팀 플라맹고를 브라질 리그 우승,도요타컵 우승으로 이끌었고
78년 월드컵에서도 3위로 이끌어 하얀펠레로 불리던 명선수
다만 펠레,호마리우,호나우도처럼 우승 시키진 못했고
선수인생 막판에 j리그의 가시마 앤틀러스에서 선수겸 감독으로 있으면서
일본과 인연을 쌓아 2006 독일월드컵에서 일본 감독을 맡아 국내에서
평이 안좋아진듯 합니다...-.-;;
한때 터키 페네르바체 감독,현재는 CSKA모스크바의 감독
캡틴츠바사 시리즈의 코인브라가 지코를 모델로 했다고 함
가급적 게임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안하려고 했는데
게임 방식이 너무 특이합니다..이런 축구게임은 처음...뭐랄까? 마우스로만
하는 축구게임 같습니다...-.-;;
후루타 아쓰야의 시뮬레이션 프로야구
야쿠루트 스왈로즈의 포수였고 이후 감독겸 선수였음
이게임 출시 시점이 아직 선수일때 나온 걸로 봐서는
선수때부터 감독 입장에서 플레이하는 것에 관심을 가진거
같지만 야구 전술도 잘 모르는 본인이 할말은 아닌거 같고...-.-;;
히가시오 이사무 감수 슈퍼프로야구 스타디움전 세이부 라이온스 감독
감독이 감수한 게임인데 정작 이게임은 평범한 야구게임 같은데
선수였던 후루타가 감수한 게임은 감독입장에서 플레이하다니...-.-;;
(하지만 이게임 출시하고 2년후부터 세이부 감독에 취임합니다..)
임해봉9단의 바둑대도
대만의 프로바둑 기사..소속은 일본기원 소속
출생지는 중국본토인 상하이,
텐류 겐이치로의 프로레슬링 로망스
더 프로레슬링 다카다 노부히로 최강
후나기 마사카츠 하이브리드 레슬링 투기전승
프로레슬링 선수들은 관심도 없고 해서 스샷만 몰리고 넘어갑니다..
이런 게임들도 있다는데 귀찮아서 더이상 안알아봤습니다..-.-;;
이포스팅을 생각나게 한 게임은 따로 있습니다..기종도 다르고요...-.-;;
바로 이게임 카스파로프 체스.....
이포스팅을 러시아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게리 카스파로프에게 바칩니다..
(이양반은 나름 비장하겠지만 이런
테러 를 당했다니 왠지....-.-;;)